국내 여행22 아이홉 맥주공방 - 맥주만들고 온 후기 이번에 동아리 친구들과 함께 멕주를 만들러 가게 되었다. 위치는 송파 위치는 석촌고분역에서 가까워서 좋았다. 지하에 위치해서 지나치기 쉬우니깐 꼭 둘러보면서 걷기를 추천한다. 들어가면 이렇게 맥주가 전시되어 있다. 다양한 맥주가 정말 많고 신기한 맥주들도 많아서 맥주 좋아하는 사람들은 맥주 병만 둘러봐도 시간 가는 줄 모를 것 같다. 우선 이론 수업을 들은 후에 맥주를 만든다. (맥주 만드는 중간중간에도 수업 해주시긴 한다.) 선생님이 재밌었다. 칵테일 원데이클래스도 참여해봤는데 그거랑 비교해서 술(맥주)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알려주신다. + 거기에 중요한 정보는 계속해서 알려주시고 답변을 유도하셔서 나도 모르게 맥주에 대해 외우게 된다! 선생님께서 제일 좋아한다는 맥주 조합 3대장 이거는 꼭 필기해왔다... 2022. 11. 20. [숙대입구 맛집] 남영탉 다녀온 후기 (2022.11.14 방문) 숙대입구 맛집을 다녀왔다. 막상 가보니 맛집이 많았고 줄 서는 식당에 나온 맛집들도 많고 분이기 좋아보이는 가게들도 많았다. 그 중에서 내가 다녀온 곳은 우리가 시킨 것은 동양닭(23,000원) 클라우드(5,000) 동양닭은 마라소스가 들어간 닭이다. 맛도 있고 양도 꽤 많았지만 찾아가는 시간과 비용을 생각하면 재방문 의사는 없다. 2022. 11. 20. [혜화 놀거리] ‘어쩌다 산책’ - 특히 가을에 가볼만한 곳 동아리에서 친구들과 함께 방문하게 된 곳이다. 혜화에 이런 곳이 있었다는 걸 처음 알아서 너무 좋았다. 혜화역 1번 출구이고 입구를 찾기 어려웠다. 나는 그냥 아무 입구로 들어가서 지하 일층으로 내려가는 엘레베이터를 탔다. 내려가면서 불안했는데 다행히 엘레베이터에 어쩌다 산책이라고 적혀있었다. 어쩌다 산책은 서점으로 계절마다 하나의 주제로 운영한다고 한다. 혜화에 서점이 있는 것도 처음 알았는데 이렇게 예쁜 서점일 줄이야!! 사실 서점보다는 북카페의 느낌이 강하다. 아래는 어쩌다 산책 내부! 가을 감성과 너무 잘 어울리는 내부이다. 시집, 소설 등 다양한 책들이 있다. 우리의 눈길을 끈 시집의 제목 '버스에 아는 사람이 탄 것 같다' 아직은 책읽는 습관이 없어서 쉬운 책을 찾아봤다...ㅎㅎ 이렇게 가운데.. 2022. 11. 12. 우이동 단풍카페 ‘릴렉스’ 다녀온 후기 요즘 인스타그램에서 핫한 서울 단풍 카페 명소들 중에 릴렉스 사진이 특히 이쁘고, 친구들이 엄청 좋다고 말을 해줬어서 이번에 한번 방문해보았다. 방문한 날짜는 11월 9일 아래는 다른 우이동 단풍 카페들이다. ▼▼▼▼▼▼▼▼▼▼▼▼▼▼▼▼▼▼▼▼▼▼▼▼ [서울 단풍구경 하기 좋은 카페] 2022.11.10 - [국내 여행/서울 + 근교] - 우이동 단풍카페 ‘릴렉스’ 다녀온 후기2022.11.05 - [국내 여행/서울 + 근교] - 서울 단풍카페 우이동 선운각 - 고민 중이라면 추천하는 단풍 대형카페 서울 단풍카페 우이동 선운각 - 고민 중이라면 추천하는 단풍 대형카페 가을 되니깐 생각나서 찾아본 작년 가을에 방문한 우이동 선운각! 2021년 11월 11일에 방문 수민이랑 빼빼로 데이에 방문했었다니.. .. 2022. 11. 10. 니지모리 스튜디오 - 서울 근교 단풍 구경하기 좋은 곳 갑작스럽게 생긴 휴강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서 부등이들과 함께 니지모리 스튜디오를 가기로 했다!! 서울 근교로 가볍게 다녀오기 좋은 곳이라고 생각한다! 니지모리 스튜디오 입구! 도착하자마자 일본에 온 것 같은 분위기다. 주차장은 엄청 컸고 평일 낮에 가서 텅텅 비어있었다. 니지모리 스튜디오 입장권은 한 사람당 20000원 따로 할인되는 구매 루트는 없다고 알고 있다. 대신에 일찍 방문하면 니지모리스튜디오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짜리 동전을 준다! 입장권 5000원 할인 받는 느낌인데 나중에 뭐 사먹을 때 5000원 또 할인받는 느낌이다 한눈에 본 지도는 이렇다. 지도 상으로는 꽤 커 보이지만 사실 작다… 사진 열심히 찍지 않으면 다 둘러보는데 30분~1시간 안으로 걸릴 것 같다! 우리는 일찍 방문해.. 2022. 11. 8. 경기도 동두천 빵 카페 - 카페 온더빈 | 니지모리 스튜디오 2탄 3:30분쯤 더 이상 니지모리 스튜디오에서 할 것이 없다고 생각한 우리들은 근처에 카페를 찾았다. 엄청 큰 대형카페를 가고 싶었는데 은근히 그런 카페는 찾기 쉽지 않았고 디저트가 맛있어보이는 카페를 골랐다! ‘카페 온더빈’ 되게 시골 마을 같은 곳 한가운데 있어서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찾아왔는지 궁금한 위치였다. 이렇게 산이 보이는데 그래서 뷰가 좋다. 경기도 단풍카페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단, 카페랑 산 사이에 도로가 있어서 살짝 아쉽다. 카페 내부는 고급스러운 편이다. 그리고 자리 간 간격이 넓은 편이라 가족들이랑 오시도 좋은 것 같다. 온더빈 루프탑에서 본 주차장사진이다. 바로 뒤에 가정집 같아 보인다. 가격은 괜찮은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모두 다 시킨 가격은 그렇지 않았다. 우리가 디저트도 .. 2022. 11. 5. 이전 1 2 3 4 다음